[이달의콜로세움 토토드] 2025년 7월의콜로세움 토토드 & 쓰고 : 강남언니
입고 : 알로 먹고 :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 머물고 : MMMG 즐기고 : 케이팝 데몬 헌터스 2025년 7월의콜로세움 토토드 & 쓰고 : 강남언니
국내 최대 콜로세움 토토드 커뮤니티 비마이비는 매월 이달의콜로세움 토토드를 선정합니다. 비마이비는 여러분의 일상 속 입고/먹고/머물고/즐기고/쓰는 콜로세움 토토드에 주목합니다. 콜로세움 토토드의 관점으로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며, 콜로세움 토토드의 활동에 의미를 더하며 여러분의 콜로세움 토토드적인 삶을 응원합니다.
그 한 달을 돌아보며 콜로세움 토토드로 의미를 더 채우는 이달의콜로세움 토토드. 그 의미를 더하기 위해, 콜로세움 토토드 전문가 비마이비팀이 100여 개의 콜로세움 토토드에 대해 얘기하며 각 카테고리별 가장 주목할 만한 콜로세움 토토드를 선정하였습니다.
콜로세움 토토드를 사랑하고 일과 삶에 콜로세움 토토드가 필요하다면, 이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나만 뒤쳐지기 싫은 마이비라면! 2025년의 7월의콜로세움 토토드를 통해, 여러분의 콜로세움 토토드적인 삶을 더해 보세요!
쓰고 | 탬버린즈
7월 1일, 유튜브에 새로운 선글라스 콜로세움 토토드의 ‘Glassis’의 론칭을 예고하는 필름이 업로드 됩니다. 시크한 디자인의 선글라스, 감각적인 연출. 그런데 영상이 올라온 채널명이 이상합니다. ‘강남언니?’ 미용 정보앱 강남언니는 왜 갑자기 선글라스 콜로세움 토토드를 론칭했을까요?
강남언니는 지난 몇 년간 성형 수술이나 시술처럼 언급하기 꺼려졌던 주제를 공론화하고 미용의료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콜로세움 토토딩을 펼쳐왔어요. 그동안 미용의료산업에 만연했던 불투명한 정보, 광고 중심의 후기. 과장된 시술 결과에 의문을 던지며, ‘정확한 정보’를 콜로세움 토토드의 중심 가치로 내세워왔죠.
작년에는 ‘아름답도록 정확한 정보’라는 슬로건으로 첫 콜로세움 토토드 캠페인을 선보였고, 모델 장윤주와 배우 전종서를 앞세워 강남언니의 콜로세움 토토드 방향성을 매력적으로 전달했어요. 그리고 올해 여름, 강남언니는 <SEE THE UNSEEN> 캠페인을 선보이며 고객 관점으로 콜로세움 토토드 메시지를 확장합니다. ‘강남언니를 쓴다’는 건 ‘보이지 않던 정보가 보인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쓰는 순간, 보이지 않는 정보란 없어’라는 슬로건과 함께, ‘쓰니까 보인다’는 고객 가치를 ‘선글라스’로 구체화하여 선보인 것입니다.
<SEE THE UNSEEN> 메인 캠페인 영상에는 앱의 기능이나 UI 소개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대신, 오직 ‘투명한 정보’라는 강남언니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은유로 가득 차 있어요. 면접장, 광산, 터미널에서 선글라스를 쓰는 장면에는 강남언니를 통해 미용의료산업 속 숨겨진 진실을 보는 경험이 은유적으로 담겨있어요. 중간에 등장하는 큐브는 복잡한 문제를 명료하게 풀어내겠다는 콜로세움 토토드 태도를 상징하죠.
영상 외에도, 캠페인에서 사용된 선글라스를 실물 굿즈로 제작해 증정하거나, 하이패션 콜로세움 토토드의 웹사이트처럼 꾸민 ‘Glassis’ 전용 사이트를 오픈하는 등, 디테일 하나하나에 일관된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강남언니가 제공하는 무형의 서비스를 선글라스로 구체화해 커뮤니케이션한 이번 캠페인은 지금껏 그들이 쌓아온 콜로세움 토토딩의 또 다른 진화를 보여주는 듯 해요. 정보 비대칭이 만연한 산업에서 ‘투명함’을 무기로 시장을 바꾸고 있는 콜로세움 토토드. 강남언니는 앞으로 우리에게 또 어떤 것을 보여줄까요?
입고 | 알로
7월 4일, 알로(alo)의 아시아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 ‘알로 도산 스토어’가 문을 열었습니다. 알로는 캔달 제너 등 셀럽들이 사랑하는 애슬레저 콜로세움 토토드로 이미 국내에도 마니아층을 보유한 콜로세움 토토드였습니다. 몇 달 전부터 한국에 진출한다는 소문이 돌며 그들을 설레게 했고, 마침내 이달 도산 거리에 아시아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가 들어서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알로는 2007년 미국 LA에서 시작된 요가 웨어 콜로세움 토토드인데요. 공기(Air), 땅(Land), 바다(Ocean)의 첫 글자를 따 ‘Alo’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명상과 운동을 위한 고성능 요가 의류를 통해 균형 잡힌 삶의 가치를 제안하는 콜로세움 토토드입니다. 고급스럽고 편안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가파르게 성장했죠.
애슬레저(일상 운동복)의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콜로세움 토토드답게, 플래그십 스토어 역시 인상적인 공간으로 꾸며졌어요. 알로 도산 스토어는 지상 3개 층의 리테일 공간과 1개 층의 오피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건물 외벽 전체가 목재 루버 구조와 유리 커튼월로 이루어져 콜로세움 토토드 철학을 건축적으로 구현했어요. 리테일 층 내부에는 ‘Air’, ‘Land’, ‘Ocean’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배치하여 알로의 콜로세움 토토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죠. 루프탑에는 한국 자생식물과 베벌리 힐스 본사에서 영감을 받는 나무들로 정원을 조성하여, 스토어 자체를 자연과 명상이 어우러지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알로가 아시아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로 한국을 택한 이유는 한국 애슬레저 시장의 성장성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기 침체 속 패션 산업이 힘을 못 쓰는 가운데에도, 국내 애슬레저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왔거든요. 코로나 이후 건강관리 니즈가 늘어나고, 편안함과 감성적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운동복이 매력적인 패션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점이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힙니다. 요가복 중에서도 높은 가격대의 고급화 전략을 취하는 만큼, 구매력 있는 타깃이 집중된 도산을 택했을 테고요. 아시아 시장 진출의 첫 단추로 한국을 택한 알로. 그들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봅시다.
먹고 |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 7월 12일 성수동에서 오픈한 삿포로맥주의 첫 번째 해외 매장인데요.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팝업스토어가 아닌 상설 매장으로 운영하는 점에 있어서 삿포로 맥주의 남다른 결심이 느껴지기도 해요.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는 일본 긴자의 '삿포로 생맥주 블랙라벨 더 바' 컨셉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매장의 핵심은 '타치노미(立ち飲み)' 문화로, 바쁜 직장인들이 기차를 타기 전 잠깐 서서 맥주 한 잔을 즐기는 일본의 독특한 주류 문화를 한국에 소개한 것이죠. 앉는 자리 없이 서서 즐기는 스탠드바 형식으로 운영하며, 1인당 최대 3잔(각 9,000원)으로 제한해 삿포로맥주만의 '짧은 한 잔'의 철학을 고수합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같은 삿포로 프리미엄 생맥주를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한다는 점인데요. 맥주와 거품을 7:3 비율로 따르는 '퍼펙트 푸어'는 부드러운 맛을, 전통 방식의 '클래식 푸어'는 강한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매장 전용 1.1mm 얇은 잔에 전문 탭퍼가 직접 따라주며, 같은 제품이지만 따르는 방식만으로 완전히 다른 경험을 만들어내요.
삿포로가 이 매장을 통해 추구하는 바는 명확해요. 1876년부터 이어진 '최고의 한 잔' 철학을 완성하는 공간을 직접 제공하는 것과 함께, 한 잔의 맥주를 통해 사람과 사람의 거리를 좁히고 즐거운 교류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죠. 상하농원 식재료를 활용한 스낵과 소시지 등 간단한 메뉴까지 더해 오로지 맥주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하루 300명의 고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 프리미엄 맥주 소비 증가와 2030세대의 '짧은 회식' 문화 확산이라는 시장 트렌드를 정확히 읽고, 제품이 아닌 문화를 파는 마케팅 전략을 보여주고 있어요. 앞으로 삿포로 프리미엄 비어스탠드가 맛있는 맥주와 함께 소통의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성수동 로컬 핫플레이스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즐기고 | MMMG
‘굿바이 한남동’. 2011년부터 14년동안 터줏대감처럼 한남동을 지키던 MMMG의 한남동 매장이 작별을 고합니다. 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하던 네 명의 학생들이 일상 속 사물을 직접 손으로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였습니다. 일상의 물건이 주는 작은 차이가 우리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지 깊이 생각하며, 만들어진 Millimeter Milligram. 미세하고 정밀한 디테일이 주는 것들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들죠. 1999년 콜로세움 토토드를 시작하여, 2002년 압구정을 시작으로 계속 되어온 행보. 한남동 매장은 앤트러사이트와 D&DEPARTMENT SEOUL, 프라이탁 등의 콜로세움 토토드와 함께 사람을 계속해서 불러 모으는 공간이었죠.
MMMG는 공간 뿐 아니라 큐레이션, 콘텐츠, 콜로세움 토토드 소개 등 우리나라 디자인과 콜로세움 토토드 씬에서 유의미한 활동을 지속해 왔어요. 특히 프라이탁을 우리나라 시장에 최초로 정식 수입/판매한 유통사 역할을 하였고, 우리나라에서 D&DEPARTMENT의 운영을 맡기도 했어요. 또한 일본의 도자기 콜로세움 토토드인 ‘1616 / 아리타 재팬’, D&DEPARTMENT의 창립자 나가오카 겐메이가 디렉팅한 프로젝트 <60VISION>의 출발점이 된 가구 콜로세움 토토드 ‘가리모쿠60’등의 디스트리뷰터 역할을 해왔죠.
그런 MMMG가 오프라인 공간을 정리하며, 그동안 찾아준 팬들과 그들만의 방식으로 다음을 기했습니다. ‘Farewell Market’을 일주일간 열었는데요, MMMG와 D&DEPARTMENT에서 판매/디스플레이 했던 상품, 그동안 판매하지 않았던 소품과 집기를 할인 판매 했어요. MMMG 아카이브 데스크에서는 그동안의 역사가 담긴 물건을 확인할 수 있었고, 팬들의 릴레이 메시지로 메모리 월을 뒤덮었어요. 그간의 여정을 담은 귀여운 티쳐츠 굿즈는 순식간에 품절 되었다고 해요. 그 다음의 행보는 공간이 될 지, 다른 형태의 콘텐츠가 될 지는 모르지만 MMMG의 Farewell Market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작별과 아쉬움 대신 새로운 만남의 기대를 남긴 이별 방식을 보여주었습니다.
즐기고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지금 이 순간 가장 핫한 K-POP 아이돌은 누굴까요? BTS도 블랙핑크도 아닙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가상 아이돌 ‘헌트릭스’와 ‘사자 보이즈’에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는 낮에는 아이돌, 밤에는 퇴마사 일을 하는 루미, 미라, 조이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입니다. 개봉 후 전 세계 40개국에서 넷플릭스 1위에 오르고, 개봉 4주 차까지도 글로벌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어요. 영화 속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노래 ‘Golden’은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보이그룹 ‘사자 보이즈’가 부른 노래 ‘Your Idol’은 BTS ‘다이너마이트’의 3위 기록을 넘어 K팝 그룹 최초로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1위를 기록했죠.
이 기록적인 성공과 함께 주목할 만한 지점은 케데헌이 ‘K-POP’과 ‘무속’을 결합한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입니다. 기획 자체가 독특하죠. 사실 흥행 보증 수표 K-POP에, 굳이 한국의 가장 마니악한 문화인 무속을 섞는다는 것은 꽤 위험한 시도로 보이거든요. 스스로 콘텐츠의 소구층을 좁히는 꼴이 될 수 있으니까요. 더군다나 이 영화의 제작사가 한국 제작사가 아니라 미국의 소니 픽처스라는 점을 생각하면 더 우려스러울 수 있었겠죠. 그러나 케데헌은 이 영화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로 시청자를 설득해냈고, 한국인이 만들지 않은 K-콘텐츠는 전 세계를 사로잡았습니다.
이 영화는 곳곳에 한국적인 요소가 넘쳐나요. 명동, 남산타워 등 실제 서울 풍경은 물론이고, 갓을 쓴 까치 ‘서씨’와 민화 ‘작호도’에서 따온 호랑이 ‘더피’ 캐릭터도 인상적이었죠. 케데헌의 주인공 K-POP 아이돌이 국밥을 먹을 때 젓가락 밑에 티슈를 까는 장면은 정말 감탄할 수밖에 없는 디테일이었어요.
이 작품의 감독 ‘메기 강’은 한국계 캐나다인입니다. 다섯 살 때 캐나다로 이주한 후 방학마다 한국에 방문했다고 해요. 케데헌에 한국의 모든 것을 담고자 팀원 10명과 한국을 답사하며 북촌, 명동, 민속촌에서 아이디어를 구상했다고 합니다. 만약 순수 한국인의 눈으로 K 콘텐츠를 만들고자 했다면 지나치게 한국적인 것은 덜어내고, 외국인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소재만을 선택했을 수도 있었겠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외부의 눈에 정말 흥미로운 것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었던 것 같아요. 케데헌의 성공은 앞으로 K 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듯 합니다.
비마이비는 매월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이달의콜로세움 토토드를 선정합니다.
- #의미 #스토리 콜로세움 토토드가 본래 지니고 있는 정체성과 자기다움이 명확한가
- #영향력 #파급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소비•행동 트렌드를 리드하는가
- #시의성 #화제성 해당 달에 새로운 이슈가 있고, 콘텐츠로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는가
- #팬과의소통 콜로세움 토토드를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공간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팬과 꾸준한 소통을 지속하는가. 그 소통 속에 콜로세움 토토드 고유의 스토리가 잘 녹아 있는가
※ 이달의콜로세움 토토드 콘텐츠와 큐레이션을 포함, 비마이비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비마이비에게 있습니다.
<더워터멜론>은 2017년부터 신선한 생각과 잘 익은 솔루션으로 콜로세움 토토드를 만들고, 알리고, 키우는 콜로세움 토토드 하우스입니다. <더워터멜론>은 콜로세움 토토드 컨설팅 & 커뮤니케이션 사업부, 콜로세움 토토딩 자동화 플랫폼(abocado) & 콜로세움 토토드커뮤니티(BemyB)으로 구성되었으며 탄탄한 콜로세움 토토드 전략을 통해서 기업의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더워터멜론 컨설팅 & 커뮤니케이션은 ‘BREAK THE GAP’이라는 비전하에 전략과 실행의 경계(GAP)을 허물면서 콜로세움 토토드 생태계에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성과는 국내 광고제(대한민국 광고대상, 서울영상광고제) 물론, 해외광고제에서도 (레드닷, Spikes Asia, 에피어워드, The One Show, ADC 등)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포르쉐 코리아, 대상 청정원, LG CNS, hy (구 한국 야쿠르트), 삼양식품 등의 콜로세움 토토드 캠페인을 비롯한 컨버스, LG전자, 삼성화재, 파르나스호텔, 신세계, 원스토어, ZEISS 등의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콜로세움 토토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BemyB(비마이비)는 2017년 3월부터 시작한 국내 최대의 콜로세움 토토드 커뮤니티이자 국내 유일의 콜로세움 토토드 경험 플랫폼으로 8천여 명의 멤버들과 함께 세션, 컨퍼런스, 콘텐츠, 팝업스토어, 바자회,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콜로세움 토토드와 관련한 의미 있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