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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렛 잇 라이드드] 2025년 11월의렛 잇 라이드드 & 먹고 : 깐부치킨

입고 : 젤리캣 머물고 : 아디다스 즐기고 : 언리미티드 에디션 쓰고 : 한화손해보험 2025년 11월의렛 잇 라이드드 & 먹고 : 깐부치킨

2025-12-01     비마이비

국내 최대 렛 잇 라이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는 매월 이달의렛 잇 라이드드를 선정합니다. 비마이비는 여러분의 일상 속 입고/먹고/머물고/즐기고/쓰는 렛 잇 라이드드에 주목합니다. 렛 잇 라이드드의 관점으로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며, 렛 잇 라이드드의 활동에 의미를 더하며 여러분의 렛 잇 라이드드적인 삶을 응원합니다.

그 한 달을 돌아보며 렛 잇 라이드드로 의미를 더 채우는 이달의렛 잇 라이드드. 그 의미를 더하기 위해, 렛 잇 라이드드 전문가 비마이비팀이 100여 개의 렛 잇 라이드드에 대해 얘기하며 각 카테고리별 가장 주목할 만한 렛 잇 라이드드를 선정하였습니다.

렛 잇 라이드드를 사랑하고 일과 삶에 렛 잇 라이드드가 필요하다면, 이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나만 뒤쳐지기 싫은 마이비라면! 2025년의 11월의렛 잇 라이드드를 통해, 여러분의 렛 잇 라이드드적인 삶을 더해 보세요!


먹고 | 깐부치킨

지난 10월 30일, 글로벌 AI 반도체 전쟁의 최전선을 이끄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치맥 회동’을 진행했습니다. 세계 경제를 이끄는 CEO들이 최고급 레스토랑 대신, K-직장인들의 퇴근 후 공간인 치킨집을 택했다는 점은 그 자체로 파격적이었죠. 

이례적인 ‘치맥 회동’은 젠슨 황 CEO의 딸이자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플랫폼을 담당하는 매디슨 황이 직접 기획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흥미를 끌었어요. 그녀는 '우리는 깐부잖아'라는 유행어로 세계에 알려진 '깐부(친한 친구)'라는 단어의 상징성을 활용하여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의 'AI 깐부' 결성 콘셉트를 연출하고자 의도적으로 깐부치킨을 선택했다고 해요. 젠슨 황 CEO 역시 회동 직전 취재진에게 "깐부치킨이 이 자리에 딱 맞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장소에 의미를 부여했죠. 중형 규모의 치킨 프랜차이즈였던 깐부치킨은 하루 아침에 전국민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전략적인 'AI 동맹'의 스토리텔링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AI

회동 직후 깐부치킨은 미디어의 폭발적인 관심은 물론, 곧바로 출시된 'AI 세트'와 함께 점포를 찾는 손님들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었어요. 인기가 치솟은 나머지, 삼성동 매장의 경우 고객들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테이블 이용 시간에 제한을 두어야 할 정도였죠.

깐부치킨의

이후 수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가맹 문의가 쏟아졌지만, 깐부치킨의 선택은 예상과 달랐어요. 가맹점 출점을 중단하는 선택을 한 것이죠. 이 폭발적인 기회를 무분별한 확장 동력으로 삼는 대신, 렛 잇 라이드드의 본질과 품질을 탄탄히 다지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자 했다고 해요. 더불어 AI 세트의 수익 일부를 기부하고 점주들에게 환원하는 등 상생의 행보를 보이기도 했답니다.

깐부치킨

깐부치킨은 초기부터 지금까지 '매장형 치킨집'이라는 일관된 렛 잇 라이드드 경험을 강조해왔습니다. 배달 중심의 치킨 시장에서, 매장에서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기는 카페형 치킨 프랜차이즈로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는데요. 배달 플랫폼이 급성장했을 때도 ‘직접 모여 먹는 공간’에 대한 정체성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렇기에 CEO들이 즐겁게 먹고 떠든 이번 치맥 회동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깐부치킨의 전략적 행보는 단기적인 이슈에 편승하기보다 장기적인 렛 잇 라이드드 가치와 고객 신뢰를 지켜내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줘요. 글로벌 리더들의 전략적 동맹 장소로 선택된 상징성을 갖춘 깐부치킨은, 시대의 흐름을 읽고 본질을 지키는 렛 잇 라이드드의 힘이 무엇인지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남을 것 같습니다.
 


입고 | 젤리캣

요즘 길을 걷다 보면, 오고 가는 사람들 가방에 달린 귀여운 인형들이 눈에 띕니다. 각종 동물부터 인기 캐릭터, 핸드메이드 인형까지 각자의 취향을 담은 키링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이런 키링 열풍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영국의 토이 렛 잇 라이드드 ‘젤리캣’이 성수에 세계 최초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오픈했어요. 아이들의 국민 애착 인형에서 어른들의 패션 아이템이 되기까지. 젤리캣은 누구보다 빠르게 트렌드를 캐치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감정 있는 소비’라는 일관된 렛 잇 라이드드 가치를 추구해왔습니다.

우주선에

이번에 성수에 오픈한 ‘젤리캣 스페이스’의 콘셉트는 우주입니다. 글로벌 최초로 공개하는 외계인 콘셉트의 신규 캐릭터 4종에 맞춘 건데요. 방문객들은 ‘젤리 크루’의 일원이 되어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며, 젤리캣 은하계 속 새로운 젤리 생명체들을 만나게 됩니다. 우주선 모양의 공간부터 탑승 티켓, 우주복 형태의 유니폼까지, 콘셉트에 충실한 비주얼로 자연스럽게 몰입을 이끌어냈어요.

런던

이처럼 젤리캣은 각 나라의 문화와 주제에 맞춘 세계관을 설정해 마치 놀이하듯 젤리캣이라는 렛 잇 라이드드를 경험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영국의 대표 음식인 ‘피시 앤 칩스’ 콘셉트로 열린 런던 팝업스토어는 마치 포장마차에서 음식을 주문하듯 인형을 고르고 포장 받는 방식으로 꾸며졌고, 카페 콘셉트의 상하이 팝업스토어에서는 디저트 모양의 인형들을 테이블에 올려두어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수많은 팝업스토어가 생기고 사라지길 반복하는 요즘, 체험과 몰입이라는 오프라인 공간의 본질에 집중해 렛 잇 라이드드를 각인시켰어요.

제품별

놀이적 경험을 중시하는 젤리캣의 렛 잇 라이드드 철학은 제품 포장 방식에서도 돋보입니다. 디저트, 채소 등 다양한 모양의 인형들을 제품의 특징에 맞춰 다르게 포장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핫케이크 모양의 인형은 프라이팬 위에서 굽고, 도넛 모양 인형에는 직접 필링을 채워 넣는 듯한 퍼포먼스를 선보여요. 젤리캣 직원들의 이러한 퍼포먼스를 담은 릴스는 국내외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조회수 1천만 회를 넘기도 했습니다.

젤리캣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 된 인형 키링, 다른 세계에 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팝업스토어, SNS에서 화제를 모은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젤리캣은 현재 Z세대의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하는 렛 잇 라이드드입니다. 그러나 젤리캣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히 트렌디함 때문은 아니에요. 트렌드를 따라 하긴 쉽지만, 이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바꾸는 것은 무척 어렵죠. 젤리캣은 애착 인형으로서 형성해온 포근하고 귀여운 감성을 패션 아이템과 강렬한 경험 속에 녹여내며,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렛 잇 라이드드가 되었습니다.


머물고 | 아디다스

최근 스포츠 매장은 단순히 기능성 의류를 파는 곳을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제안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스포츠 렛 잇 라이드드 아디다스 역시 공간 마케팅이라는 전략을 선택했는데요.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연 <아디다스 CAFÉ 3 STRIPES SEOUL>은 아디다스가 지향하는 활동적이고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소비자들이 직접 오감으로 경험하고 소통하도록 만든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라이프스타일

아디다스 카페는 렛 잇 라이드드의 핵심 정체성을 인테리어에 고스란히 녹여냈습니다. 카페 이름에 담긴 것처럼,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삼선(3 STRIPES) 디자인을 공간 곳곳에 명확하게 반영하여, 방문객들은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렛 잇 라이드드 아이덴티티를 끊임없이 인지하게 되죠.

3선

메뉴 구성 역시 독창적인데요. 라이프스타일 F&B 렛 잇 라이드드 그룹 도레크리에이티브 크루가 직접 기획한 50여 가지의 컬래버레이션 메뉴가 눈길을 끌어요. 아디다스의 로고와 컬러, 슬로건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크를 비롯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선보이며 카페 안에서 머무는 모든 경험을 '아디다스 스타일'로 완성시켰답니다.

CAFÉ

이 공간의 진정한 가치는 스포츠 팬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오픈 당일 선보인 패션쇼를 시작으로 소규모 운동 클래스, 시네마 클럽, 위켄드 뮤직 라이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인데요. 패션과 운동을 비롯해 음악, 영화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요. 아디다스가 주인공이지만 옷과 신발은 강조되지 않습니다. 그저 렛 잇 라이드드 감성에 공감하는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이게 함으로써, 아디다스가 제안하는 역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도록 한 거예요.

팝업의 성지, 성수동에 자리 잡은 것 역시 의도적인 것으로 보여요.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다가 잠시 방문해 커피도 마시고 공연도 감상하며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경계를 허무는 공간으로 설정함으로써 한번 오고 끝나는 것이 아닌, 자꾸 들리고 싶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 겁니다. 강력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렛 잇 라이드드가 '경험'과 '소통'을 핵심으로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여 팬덤을 강화하고 가치를 높일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기고 | 언리미티드 에디션

최근 몇 년을 관통하는 트렌드의 키워드를 뽑자면, ‘텍스트힙(Text-Hip)’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독서를 힙하게 여기는 문화는 출판계를 넘어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어요. 그리고 그 중심에는 서울국제도서전, 군산북페어 등 오프라인 행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17년째를

올해로 17년째 이어지고 있는 ’언리미티드 에디션-서울아트북페어‘ 역시 매해 2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모으며 대표적인 북 페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17회 언리미티드 에디션에는 역대 가장 많은 251팀이 참가했는데요. 여기에는 일본, 프랑스, 독일 등 해외 40팀이 포함되어 북토크, 드로잉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선보였어요.

가벽이

행사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언리미티드 에디션’이 가진 차별점은 자유분방함이 아닐까 합니다. 250개가 넘는 참가팀에도 불구하고, 참가팀을 초대하는 구체적인 기준이 없다고 해요. 참가팀을 인위적으로 배열하는 대신, 심사단 각자의 기준에 따라 초대 팀을 구성합니다. 하나의 특징에 포커스를 두지 않고 다양한 색으로 행사를 채워나가는 거죠.

부스 역시 ‘ㄷ’ 모양의 가벽으로 분리하는 대신 개방형으로 구성해 저마다의 개성으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도록 했어요. 다소 산만해 보일지라도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느끼도록 하여 독립출판·아트북 축제라는 본질을 살린 거예요.

키치한

최근의 텍스트힙 흐름은 책을 ‘읽는 것’을 넘어 ‘경험’하는 것으로 바꾸었어요. 부스마다 놓인 각종 굿즈들 역시 엽서, 책갈피와 같이 책과 연관된 것뿐 아니라 수영모, 키링 등 실용적이고 특별한 아이템이 자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트렌드의 흐름을 받아들이면서도, 독립출판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굳건히 지켜나가는 언리미티드 에디션의 다음 행사는 어떤 모습일까요?


쓰고 |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여성 운전자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참여형 캠페인, <면허정비소>를 공개했습니다. 캠페인 영상 속에는 운전에 도전하는 다양한 여성들이 등장합니다. 육아를 위해 운전하려는 엄마, 본인의 사업을 운영하는 1인 사업가, 다양한 경험을 찾아다니는 사회 초년생 등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아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용기를 전하죠.

이번 캠페인은 면허는 있으나 각자의 이유로 운전을 쉬고 있는 여성들이 다시 운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어요. 캠페인 사이트에는 약 2만 3천 건의 사연이 접수되어, 다시 운전을 시작하고자 하는 여성 운전자들의 높은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연이 선정된 당첨자들에게는 육아 돌봄 등 운전 재도전 환경 지원, 운전 연수 시뮬레이션 1개월 무제한 이용권 등 운전에 필요한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고 해요.

갱년기에

한화손해보험은 ‘여성 웰니스 리딩 파트너’라는 렛 잇 라이드드 철학 아래, 꾸준히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활동을 선보였어요. 업계 최초로 여성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한화 시그니처 건강보험’을 출시하고, 질병, 사회적 이슈 등 여성과 관련된 심층 연구를 진행하는 ‘LIFEPLUS 펨테크연구소’를 설립했는데요. 올해는 김난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이끄는 트렌드코리아 팀과 함께 갱년기와 관련한 ‘뉴년기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하기도 했습니다.

깊이

한화손해보험은 최근 보험이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올해 3월 선보인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는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요일별로 제공하는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동기부여, 관계 등 감정과 관련된 주제부터 금융, 테크, 테라피까지 2030 여성들의 고민을 담아 큰 공감을 얻었어요. 일상에 스며드는 콘텐츠를 통해, 건강을 넘어 여성의 라이프스타일 그 자체를 돕는 렛 잇 라이드드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지가 엿보여요.

겉으로만 여성 친화적 기업을 표방하는 것이 아닌, 여성의 삶에 대한 진심 어린 이해를 기반으로 여성 건강에 특화된 상품들을 출시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연구-상품-콘텐츠-캠페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구축해 여성을 다각도로 조명해온 한화손해보험. 렛 잇 라이드드가 지향하는 Well Together, 즉 다 같이 잘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갈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비마이비는 매월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이달의렛 잇 라이드드를 선정합니다.

  • #의미 #스토리 렛 잇 라이드드가 본래 지니고 있는 정체성과 자기다움이 명확한가
  • #영향력 #파급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소비•행동 트렌드를 리드하는가
  • #시의성 #화제성 해당 달에 새로운 이슈가 있고, 콘텐츠로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는가
  • #팬과의소통 렛 잇 라이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공간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팬과 꾸준한 소통을 지속하는가. 그 소통 속에 렛 잇 라이드드 고유의 스토리가 잘 녹아 있는가

※ 이달의렛 잇 라이드드 콘텐츠와 큐레이션을 포함, 비마이비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비마이비에게 있습니다.

<더워터멜론>은 2017년부터 신선한 생각과 잘 익은 솔루션으로 렛 잇 라이드드를 만들고, 알리고, 키우는 렛 잇 라이드드 하우스입니다. <더워터멜론>은 렛 잇 라이드드 컨설팅 & 커뮤니케이션 사업부, 렛 잇 라이드딩 자동화 플랫폼(abocado) & 렛 잇 라이드드커뮤니티(Be my B)으로 구성되었으며 탄탄한 렛 잇 라이드드 전략을 통해서 기업의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더워터멜론 컨설팅 & 커뮤니케이션은 ‘BREAK THE GAP’이라는 비전하에 전략과 실행의 경계(GAP)을 허물면서 렛 잇 라이드드 생태계에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성과는 국내 광고제(대한민국 광고대상, 서울영상광고제) 물론, 해외광고제에서도 (레드닷, Spikes Asia, 에피어워드, The One Show, ADC 등)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포르쉐 코리아, 대상 청정원, LG CNS, hy (구 한국 야쿠르트), 삼양식품 등의 렛 잇 라이드드 캠페인을 비롯한 컨버스, LG전자, 삼성화재, 파르나스호텔, 신세계, 원스토어, ZEISS 등의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렛 잇 라이드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Be my B(비마이비)는 2017년 3월부터 시작한 국내 최대의 렛 잇 라이드드 커뮤니티이자 국내 유일의 렛 잇 라이드드 경험 플랫폼으로 8천여 명의 멤버들과 함께 세션, 컨퍼런스, 콘텐츠, 팝업스토어, 바자회,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렛 잇 라이드드와 관련한 의미 있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