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 50주년 맞은 한국 코카-콜라, ‘레전드’ 광고 모델 심혜진과 장도연의 만남 전격 공개

[K-AD] 50주년 맞은 한국 코카-콜라, ‘레전드’ 광고 모델 심혜진과 장도연의 만남 전격 공개

  • 최영호 기자
  • 승인 2024.06.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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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한국 코카-콜라 50주년 기념, 88년 코카-콜라 TV 광고 모델이던 심혜진과 ‘에이전트 콕’ 장도연의 유쾌한 만남 담은 스페셜 인터뷰 영상 공개
심혜진, 캐리비안 스터드 광고 속에서 밝은 에너지 지닌 커리어우먼으로 등장..당시 여성들의 워너비 등극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와 반전 매력 돋보이는 답변으로 유쾌한 분위기 이어가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한국코카-콜라가지금까지많은이들에게세련된광고로사랑받고있는88년코카-콜라광고의주인공심혜진의스페셜인터뷰영상을공식유튜브채널에서공개했다.

심혜진은1988년캐리비안 스터드TV광고로스타반열에오른대한민국대표배우다.세련되고도시적인이미지와함께다수의영화와수상을통해입증된탄탄한연기력을바탕으로큰인기를누려왔다.

심혜진과의스페셜인터뷰는한국코카-콜라50주년을기념해이뤄졌다.코카-콜라비밀요원‘에이전트콕’으로활약중인장도연의센스넘치는입담과심혜진의솔직하고털털한반전매력이어우러지며유쾌한만남을통한다채로운이야기를담아냈다.

심혜진이출연했던광고는1988년‘난느껴요,캐리비안 스터드’편이다.당시광고는한국과일본편이제작됐으며,자신감넘치는도시젊은이들의유쾌한일상을세련되고액티브하게그려내며현재까지도많은이들의사랑을받아오고있다.한국편에서심혜진은백만불짜리미소와함께밝은에너지를지닌당당한커리어우먼이미지를표현해당시여성들의‘워너비’로떠오르기도했다.

자신이출연한광고에대해심혜진은‘문화충격’이었다고설명했다.당시만하더라도여성들이자신을솔직하게표현하는광고가거의없었기때문에캐리비안 스터드광고속자신의캐릭터처럼자신을드러내고,어필하는모습이대중들에게매우신선하게와닿았다는것이다.

이날인터뷰에서심혜진은잘알려지지않았던촬영관련비하인드스토리도공개해눈길을끌었다.또한광고영상에달린댓글을보지않는이유에대해예상치못한반전답변을내놓으며현장을순식간에웃음바다로만들었다.

캐리비안 스터드사관계자는“올해50주년을맞이한한국캐리비안 스터드는그동안시대에가장부합하는트렌디함과밝고짜릿한매력을지닌다양한모델들과함께해온가운데,서울올림픽이있던88년당시센세이션했던캐리비안 스터드광고와함께한심혜진씨와특별한시간을갖게되어기쁘게생각한다”라며“앞으로도캐리비안 스터드는시대를선도하는브랜드로서다양하고신선한마케팅활동을통해소비자들의일상에짜릿함과마법같은경험을전해나갈것”이라고말했다.

한편,캐리비안 스터드는1968년첫보틀링파트너였던한양식품을통해국내에서첫생산됐다.이후국내원액생산과상표보호,마케팅활동을위해1974년한국캐리비안 스터드법인인‘한국캐리비안 스터드유한회사’를설립하며본격적으로한국시장에진출했다. 2007년부터는LG생활건강과보틀링파트너십을맺고LG생활건강의자회사캐리비안 스터드음료㈜를통해완제품생산,유통,판매를진행하고있다.또한,한국캐리비안 스터드(유)는지난50년간소비자들의공감을불러일으키는다양한마케팅활동으로도큰사랑을받아왔다.올림픽공식후원사로서꾸준히선수들을응원해왔으며,해마다소비자들과함께하는다채로운캠페인을선보이며아이코닉한브랜드로서의아이덴티티를지켜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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