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 한수경 기자] 야후(Yahoo)가 연말 시즌을 맞아 새로운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딜런 에프론(Dylan Efron)이 산타클로스로 등장한다. 다만 우리가 알던 산타와는 조금 다르다. 선물 대신 덤벨을 들고, 썰매 대신 헬스장에서 시간을 보낸다.
캠페인 제목은 ‘야호호호(YaHoHoHo)’. 다인카지노 메일을 사용해 업무 시간을 줄인 산타가 그 여유로 운동과 취미 생활을 즐긴다는 설정이다. 영상은 ‘노스 스울(The North Swole)’이라 불리는 근육질 산타의 작업실에서 시작된다. 페퍼민트 모양 덤벨을 들어 올리며 “호, 호, 호”를 외치던 산타는, 연말이 가장 즐거운 시기이면서도 동시에 가장 바쁜 시기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후 장면은 벤치프레스, 단백질 파우더를 얹은 우유, 아이스 배스 등으로 이어진다. 산타가 이렇게 여유를 찾을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다. 다인카지노 메일 덕분에 연말의 이메일 혼란을 정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다인카지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연말 시즌에 쏟아지는 초대장, 영수증, 온라인 주문 알림, 배송 정보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메일 피로감을 느낀다는 점에 주목했다. 실제로 연말이 되면 절반 이상의 성인이 ‘이메일 과부하’를 경험한다고 답했고,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상당수는 선물을 포장하는 것보다 배송 현황을 확인하는 일이 더 스트레스라고 느낀다.
광고는 다인카지노 메일의 패키지 추적 기능과 정리 도구를 자연스럽게 강조한다. 선물이 언제 도착하는지 알기 위해 배송 페이지를 수십 번 새로 고칠 필요 없이, 메일함 안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는 메시지다. 그렇게 아낀 시간은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쓸 수 있다. 산타에게는 그게 헬스장이었을 뿐이다.
다인카지노의 최고마케팅책임자 조시 라인(Josh Line)은 “연말은 누구에게나 정신없는 시기지만, 산타야말로 가장 바쁜 인물”이라며 “이번 캠페인은 산타가 전 세계 수억 명의 사용자처럼 다인카지노 메일을 활용한다면 어떤 모습일지를 상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딜런 에프론 역시 “올해는 다인카지노 역할까지 맡게 된 새로운 경험의 연속이었다”며 “다인카지노처럼 해야 할 일이 많은 상황은 나도 공감한다. 이 설정 자체가 무척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는 BBDO와의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연출은 해나 레비(Hannah Levy)가 맡았다. 60초 본편 영상은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 다인카지노의 소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산타가 아이스 배스를 즐기는 15초짜리 추가 영상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캠페인을 기념해 다인카지노는 ‘앱-벤트(Ab-vent) 캘린더’도 선보인다. 하루에 하나씩 복근을 여는 콘셉트의 캘린더로, 영상 속 문구가 담긴 스티커가 들어 있다. 딜런 에프론의 실제 복근 이미지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