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메이저 바카라 사이트] RSPCA WA, 40년 만에 브랜드 캠페인 공개…“진짜 사랑은 헌신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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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경 기자
  • 승인 2025.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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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호주 서부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 WA)가 약 40년 만에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This is Love(이것이 사랑이다)’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1980년대 말 온에어된 ‘Animal Walk’ 이후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광고로반려동물 보호의 이면에 숨겨진 고된 일상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담았다.

캠페인은 광고회사 KWP+Partners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일반 대중이 떠올리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미지와는 다른, 현장의 현실적인 모습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반려동물을 향한 사랑은 단순히 간식을 주고 장난감을 사주는 것이 아니라,실질적인 돌봄과 책임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 영상은 개 목욕시키기, 바닥 물청소, 배설물 수거 등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던 RSPCA WA의 일상을 통해 동물을 위한 헌신의 의미를 조명한다. KWP+Partner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라이언 데니스(Bryan Dennis)는 “이번 캠페인은 사랑이라는 개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확장하고자 했다”며 “사랑은 항상 부드럽고 예쁜 모습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일을 묵묵히 해내는 것일 수도 있다. 그게 바로 RSPCA WA가 매일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RSPCA WA 홍보 담당자인 루이즈 로우(Louise Rowe)는 “우리는 오랫동안 이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며 “카메라 뒤에 숨겨진, 진짜 동물 보호의 모습과 그 안에 담긴 진심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였다. KWP+Partners는 이 메시지를 진솔하면서도 따뜻하게 담아내는 데 큰 역할을 해줬다”고 전했다.

이번 영상은 디렉터 코리 존스(Corrie Jones), 피쉬아이 프로덕션의 파울리나 홉스(Paulina Hobbs), 오디오 제작자 닉과 숀(Nick and Shaun), 그리고감성적인 음악을 만든 판다 캔디(Panda Candy)의 글렌 사랑아파니(Glenn Sarangapany) 등 제작진의 섬세한 협업이 캠페인의 진정성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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