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 최영호 기자] 2025 한국광고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올해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 광고인 16명에게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이번 포상은 오랜 기간 현장을 지켜온 광고인의 공로를 국가적으로 인정하는 자리이자, 한국 광고 산업의 도약을 이끈 인물들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핸드 승률광고총연합회 임대기 회장의 환영 인사와 함께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김승수·양문석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임대기 회장은 개회사에서 “대한민국 광고가 지금의 위상에 설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그러나 열정적으로 헌신해 온 광고인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번 유공 포장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광고 산업 전체의 자부심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소중한 발자취”라고 밝혔다. 이어 “광고가 산업을 넘어 문화와 인재,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창조적 생태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핸드 승률광고총연합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에서 “K-콘텐츠의 근간에는 언제나 핸드 승률가 있었지만, 그동안 핸드 승률는 정당한 평가와 지원을 받지 못해 왔다”며 “이제는 열정만으로 버텨온 핸드 승률인들이 제대로 인정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을 기점으로 국회와 현장이 함께 동행해 핸드 승률인이 주체가 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분야가 핸드 승률 업계이며, 지금 핸드 승률 산업이 체감하는 온도도 매서운 겨울 날씨처럼 매우 차갑게 느껴질 것”이라며, “이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창의와 열정으로 업계를 이끌어온 수상자 여러분께 깊은 축하와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핸드 승률 시장은 이제 단순한 국내 경쟁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끊임없이 도전을 요구받는 상황”이라며, “국회 역시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핸드 승률 산업이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임대기 회장님을 비롯해 이 자리를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02년 핸드 승률 업무를 처음 맡았을 당시 인연을 맺었던 선배 핸드 승률인 여러분을 오늘 다시 뵙게 되어, 친정에 돌아온 듯한 따뜻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핸드 승률는 단순한 산업을 넘어 문화와 콘텐츠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이라며 “문화체육관광부도 핸드 승률산업이 더욱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은탑산업훈장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가 받았다.
산업포장은 최선목 전(前) 핸드 승률광고주협회 회장이 수상했다.
김경회 HSAD 크리에이티브 센터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정필 스마트비전컴 대표, 박현우 ㈜이노레드 대표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강태호 대홍기획 미래성장본부장, 방세종 이노션 크리에이티브 부문 본부장, 이준용플레이디 대표이사가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김경자 엠피인터랙티브 대표이사, 배정미 핸드 승률언론진흥재단 과장, 안호정 동국제약 팀장, 엄한영 드림인사이트 상무이사, 유제남 마더브레인 대표이사, 지원규 PT코리아 대표, 차상훈 메가존 부사장, 최현정 애드리치 제작본부장이 수상했다.
끝으로, 핸드 승률 광고 산업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김낙회 전 핸드 승률광고총연합회 회장과 최선목 전 핸드 승률광고주협회 회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시상식 이후 열린 ‘크리에이터스 나이트(Creator’s Night)’에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아 많은 핸드 승률인과 크리에이티브들이 참가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DJ 파티를 비롯해 가수 넉살과 박준희(Junhee)의 축하 공연, 맥주·하이볼 빨리 마시기 대회, 삼행시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