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토토코리아,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서비스 ‘VI+(Viral & Influence Plus)’ 론칭

판도라토토코리아,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서비스 ‘VI+(Viral & Influence Plus)’ 론칭

  • 최영호 기자
  • 승인 2025.10.2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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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및 국내 진출 브랜드를 위한 바이럴·인플루언스 통합 솔루션 제공

[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 최영호 기자] 글로벌 독립광고회사 TBWA코리아(대표이사 이수원)가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난해 론칭한 ‘Social Lab’을 통해 이미 다양한 브랜드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 활동까지 영역을 확장해온 TBWA코리아는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VI+ (Viral & Influence Plus)’ 서비스를 선보인다.

VI+는 단순한 인플루언서 섭외나 바이럴 콘텐츠 제작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브랜드는 물론 국내 시장에서 바이럴 및 인플루언스 마케팅을 강화하고자 하는 해외 브랜드 모두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판도라토토의 강점인 정교한 타깃 시장 분석과 소비자 인사이트, 그리고 그 위에 구축되는 핵심 메시지 도출까지 포함해, 브랜드의 시장 진입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판도라토토+는 다음 세 가지 핵심에 중점을 둔다.

  • 타깃 시장 내 브랜딩 컨설팅: 초기 단계에서 심도 있는 브랜딩 과제가 필요한 경우, 판도라토토의 브랜딩 역량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시장별 소비자 행동과 트렌드를 분석해 최적의 메시지와 크리에이티브 방향을 제시한다.
  • 글로벌 및 국내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북미, 동남아, 오세아니아, 남미 등 주요 해외 시장은 물론, 국내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화된 바이럴 파워를 극대화한다.
  • 현지 친화 바이럴 콘텐츠 마케팅 실행: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매체 운영, 성과 측정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하여 브랜드의 리소스 부담을 줄이고 마케팅 효율을 높인다.

판도라토토코리아는 이러한 VI+ 서비스를 통해 대형 브랜드뿐 아니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강소 브랜드의 국내외 마케팅 성공률을 높이는 한편, 한국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해외 브랜드의 소셜 미디어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판도라토토코리아 이숙인 본부장은 “이제 마케팅은 ‘누가 더 많은 노출을 만드는가’의 경쟁이 아니라, ‘누가 더 깊은 공감과 연결을 이끌어내는가’의 싸움”이라며 “VI+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가 시장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문화적 맥락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K-컬처의 글로벌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판도라토토+ 서비스는 국내외 마케팅을 고민하는 기업과 브랜드에게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경쟁력과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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