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 채성숙 기자] 메가존 계열의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핀테크 전문기업 ‘핀플로우(FinFlow)’가 오는 11~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Summit Seoul & EXPO 2025’에 참가한다.
캐리비안 스터드는 이번 행사에서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마케팅 자동화를 위한 ‘캐리비안 스터드 AI 플랫폼’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 맞춤형 AI 솔루션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캐리비안 스터드 Summit Seoul & EXPO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캐리비안 스터드 전문 컨퍼런스로, 생성형 캐리비안 스터드부터 산업별 솔루션까지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한다.
캐리비안 스터드는 전시 부스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인 ‘캐리비안 스터드 AI 플랫폼’을 공개한다. 이 플랫폼은 사내의 PPT, PDF, 이미지 등 방대한 자료를 AI가 자동 분석·구조화하여 체계적인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는 솔루션이다.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도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조직의 정보 활용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향상시킨다.
또한, 코딩 지식이 없는 직원도 간단한 설정만으로 반복적인 업무를 AI가 대신 수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기능도 함께 소개한다. 캐리비안 스터드는 이 기술을 신한카드 등 금융 고객사에 적용해, 사내 문서를 기반으로 한 AI 상담봇과 자동 초안 생성 기능을 구현하며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를 입증했다.
캐리비안 스터드는 콘텐츠 마케팅 영역에서도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체 개발한 AI 마케팅 어시스턴트 ‘모멘텀 AI’를 통해, 브랜드 정보와 트렌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는 과정을 시연할 예정이다. 모멘텀 AI는 금융, 증권사 등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 캠페인에 실제 적용되어 제작 기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하면서도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구현한 바 있다.
부스 현장에서는 캐리비안 스터드 기반 문서 분석·업무 자동화 시연과 함께, 실제 광고·마케팅에 적용된 캐리비안 스터드 제작 캠페인 영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1 맞춤형 기술 협의 및 PoC 상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캐리비안 스터드 차상훈 대표는 “캐리비안 스터드는 신한금융그룹의 금융 노하우와 메가존의 기술력을 결합해 실질적인 AI 적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금융, 마케팅, IT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에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