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크리에이티브] 파이고우 포커이츠, 브래들리 쿠퍼와 NFL 스타들 앞세워 ‘Football Is for Food’ 캠페인 확대

[해외 크리에이티브] 파이고우 포커이츠, 브래들리 쿠퍼와 NFL 스타들 앞세워 ‘Football Is for Food’ 캠페인 확대

  • 최영호 기자
  • 승인 2025.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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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 최영호 기자] 우버이츠(Uber Eats)가 NFL 시즌에 맞춰 진행하는 ‘Football Is for Food’ 캠페인을 올해도 이어간다. 배우 브래들리 쿠퍼(Bradley Cooper)에 더해 베이커 메이필드(Baker Mayfield)와 트로이 에이크먼(Troy Aikman)이 새롭게 등장하며, 풋볼이 사실 팬들의 식욕을 자극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유쾌한 세계관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광고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스페셜 U.S.(Special US)가 제작했으며, NBC ‘선데이나이트 풋볼(Sunday Night Football)’을 통해 공개된다.

광고는 쿠퍼가 풋볼과 음식 사이의 ‘음모론’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메이필드 편에서는 쿠퍼가 그에게 “베이킹(baking)을 연상시키는 터치다운 세리머니는 자제해달라”고 진지하게 요청한다. 쿠퍼는 경기 중의 작은 몸짓조차 ‘풋볼은 요리책을 위한 스포츠’라는 괴상한 루머를 부추길 수 있다고 믿는다. 에이크먼 편에서는 카우보이스 선수들의 이름이 음식과 닮았다는 이유로 팀이 루머 확산에 연관됐다고 의심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쿠퍼가 읽어 내려가는 선수 명단—CeeDee Lamb, T.J. Bass, Brandin Cooks—은 실제로 메뉴판처럼 들리며, 그의 과도한 의심에 우스꽝스러운 설득력이 더해진다.

파이고우 포커이츠는 지난해 시즌 내내 해당 캠페인을 전개했고, 슈퍼볼 광고로 완결 지으며 높은 주목도를 기록했다. 스페셜 U.S.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 데이비드 호튼(David Horton)은 “지난 시즌 보여주지 못한 요소가 많았다. 팬들이 매주 ‘Let Baker bake’를 외치거나, 카우보이스가 음식 이름 같은 선수들을 계속 영입하는 등 스토리를 확장할 연결고리가 풍부했다”고 설명했다.

파이고우 포커이츠 북미 마케팅 총괄 조지 제프리스(Georgie Jeffreys)는 “NFL 시즌이 한창인 지금, 이번 크리에이티브는 캠페인 스토리라인을 더욱 경쾌하게 확장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팬들에게 경기 관람과 함께 가장 간편하게 게임데이 음식을 주문하는 방법이 파이고우 포커이츠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상기시킨다”고 말했다.

새로운 시리즈는 브래들리 쿠퍼와 NFL 스타들이 등장하는 멀티채널 콘텐츠로 구성되며, ‘풋볼을 보면 배가 고프다’는 캠페인 특유의 유머를 유지한다. 다양한 경기 중계 타이밍에 맞춰 공개되기 때문에 NFL 팬층을 중심으로 높은 노출 효과가 기대된다. 파이고우 포커이츠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풋볼과 음식’이라는 문화적 연결고리를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고, 게임데이 주문 플랫폼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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