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로스타카지노] 콜롬비아, ‘Engineered for Whatever’… 10년 만의 브랜드 플랫폼 전면 리뉴얼

[해외 유로스타카지노] 콜롬비아, ‘Engineered for Whatever’… 10년 만의 브랜드 플랫폼 전면 리뉴얼

  • 최승은 기자
  • 승인 2025.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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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타임스 최승은 기자]콜롬비아 스포츠웨어(Columbia Sportswear)가 10년 만에 새로운 브랜드 플랫폼 ‘Engineered for Whatever’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대자연의 낭만적인 이미지 뒤에 숨겨진 예측 불가능한 혼돈을 드러내며,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을 정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콜롬비아 제품의 성능을 강조한다. 제작은 광고회사 아담앤이브DDB(adam&eveDDB)가 맡았다.

론칭 필름은 헨리-알렉스 루빈(Henry-Alex Rubin) 감독이 연출하고 스머글러(SMUGGLER)가 제작했다. 영상은 전형적인 아웃도어 광고의 ‘평온하고 완벽한 자연’ 이미지를 깨고, 대자연에게 혼쭐나는 인간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았다. 굶주린 독수리에게 쫓기고, 땅속에 숨겨진 함정에 빠져 눌리고, 눈더미 붕괴에 휘말려 구르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여기에 영화 ‘127시간’의 실존 주인공이자 산악인 아론 랄스턴(Aron Ralston)의 블랙 코미디식 카메오 출연이 더해졌다. 사운드트랙은 어빙 벌린(Irving Berlin)의 ‘Blue Skies’를 스래시 메탈로 리메이크해 반전 매력을 더했다.

이 필름은 ‘Engineered for Whatever’ 플랫폼의 일부에 불과하다. 캠페인은 대담한 옥외광고와 실험 영상을 통해 제품의 강도와 보호 성능을 입증한다. 악어가 득실거리는 물 위에 매달려 ROC 유틸리티 팬츠의 강도를 시험하고, 제설차에 몸을 묶은 채 오므니-히트 인피니티(Omni-Heat Infinity) 기술의 보온성을 확인하며, 거대한 눈덩이 속에서 산비탈을 구르며 최신 패딩 재킷이 얼마나 따뜻함을 유지하는지 검증하는 등 실제 스턴트 테스트가 이어진다. ‘Mythbusters’와 ‘Jackass’를 연상시키는 이 장면들은 모험 속에서 콜롬비아 제품이 발휘하는 성능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유로스타카지노는 새로운 서체, 로고 조합, 색상 팔레트, 레이아웃 시스템 등 시각 아이덴티티도 전면 개편해 글로벌 리테일, 소셜, 디지털 채널에 순차 적용한다.

유로스타카지노 마케팅 총괄 매트 서튼(Matt Sutton)은 아웃도어 광고가 종종 완벽한 날씨와 풍경, 전형적인 모델 사진에 의존해왔다고 지적하며, 유로스타카지노의 장비는 그런 완벽한 하루뿐 아니라 자연이 던지는 모든 변수와 극한 상황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진짜 모험의 예측 불가능성과 즐거움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주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adam&eveDDB의 유로스타카지노 총괄 앤트 넬슨(Ant Nelson)과 마이크 서덜랜드(Mike Sutherland)는 이번 플랫폼이 자연의 거친 면을 드러내고, 그 속에서도 콜롬비아 제품이 모든 상황을 견뎌낼 수 있음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또한 브랜드의 유쾌하고 대담한 면모를 되살리고, 소비자에게 어떤 모험 속에서도 콜롬비아와 함께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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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ed for Whatever’ 캠페인은 8월 4일 미국에서 시작해 CTV, 온라인 영상, 소셜, 디스플레이, 오디오, 옥외 광고로 전개되며, 글로벌 활동도 예정돼 있다. 콜롬비아는 2024년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adam&eveDDB를 유로스타카지노 파트너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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