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크리에이티브] 타이틀카지노, 40주년 기념 'Too Easy' 캠페인 공개…브로드웨이 뮤지컬로 풀어낸 농구의 위대함

[해외 크리에이티브] 타이틀카지노, 40주년 기념 'Too Easy' 캠페인 공개…브로드웨이 뮤지컬로 풀어낸 농구의 위대함

  • 한수경 기자
  • 승인 2025.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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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 한수경 기자] 나이키 조던(Jordan)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표 농구화 ‘에어 조던 40(Air Jordan 40, AJ40)’ 출시와 함께 캠페인 ‘Too Easy’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조던 브랜드의 오랜 파트너이자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와이든+케네디(Wieden+Kennedy)가 제작했으며, 농구의 역동성과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예술성을 결합해 단순한 광고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로 완성됐다.

광고 영상은 NBA와 WNBA 스타 선수들이 등장하는 길거리 농구 경기로 시작된다. 이어 농구장은 뮤지컬 무대로 바뀌고, 뮤지컬 애니(Annie)의 대표곡 ‘It’s the Hard-Knock Life’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이 이어진다. 선수들의 드리블과 움직임이 박자와 리듬을 만들어내며, 마치 무대 위 공연처럼 장면이 전개된다. 이를 통해 ‘위대함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에는 뱀 아데바요(Bam Adebayo), 트레이 영(Trae Young), 루카 돈치치(Luka Dončić), 제이슨 테이텀(Jayson Tatum), 파올로 반체로(Paolo Banchero), 타이틀카지노스 폴(Chris Paul), 네피사 콜리어(Napheesa Collier), 가비 윌리엄스(Gabby Williams) 등 총 8명의 스타가 참여했다. 이들은 드리블과 슛으로 음악의 리듬을 구성하고, 때로는 백업 댄서처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영상 전반에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광고 말미에는 'Too Easy'라는 슬로건이 코트 한가운데에 등장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타이틀카지노 브랜드 마케팅 최고 책임자 케이틀린 사전트(Caitlin Sargent)는 “타이틀카지노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과 경험을 전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타이틀카지노의 40년 유산을 다음 세대와 공유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타이틀카지노 브랜드의 '40 Years of Greatness' 전략의 일환으로, AJ40 출시를 중심에 두되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문화적 유산과 감성을 함께 전달한다. TV, 유튜브, 소셜미디어, 옥외광고 등 다양한 채널에서 글로벌로 전개되며, 타이틀카지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동적 스토리텔링과 예술적 연출이 돋보이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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