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썬시티카지노] 헬로 에이전시와 링스, 향기로 사랑을 선택하는 블라인드 데이팅 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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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호 기자
  • 승인 2025.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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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퍼스널케어 브랜드 링스(Lynx)가 헬로 에이전시(Hello Agency)와 함께 향기로 이성을 선택하는 새로운 블라인드 데이팅 리얼리티 쇼 '센티드 러브(Scented Love)'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링스의 신제품 '파인 프래그런스 컬렉션(Fine Fragrance Collection)'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호주 18~34세 젊은층의 77%가 연애 상대를 고를 때 향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결혼 첫날밤에(Married at First Sight)' 출신 제이미 마리노스(Jamie Marinos)와 틱톡 스타 올란 테커스(Olan Tekkers)가 MC로 출연한다. 한 여성 출연자가 눈을 가린 채 무대에 등장한 세 명의 남성과 블라인드 데이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되며, 이 남성들은 각각 링스의 세 가지 새로운 향기인 피치 인퓨전(Peach Infusion), 체리 스프리츠(Cherry Spritz), 코코아 벨벳(Cocoa Velvet)을 뿌리고 출연한다. 시각 정보 없이 오직 향기만으로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이 구성은, 후각이 끌림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실험적으로 보여준다.

출연진은 일반인과 함께 리얼리티 쇼 '러브 아일랜드(Love Island)' 출신의 캘럼 홀(Callum Hole), 스텔라 허처슨(Stella Hutcheon), 딜런 토왈라위(Dylan Towolawi) 등도 포함됐다. 제작진은 후각만으로도 관계의 시작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링스의 향기가 그런 순간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번 쇼는 총 두 편의 롱폼 에피소드로 제작되었으며, 틱톡,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 맞춰 편집된 숏폼 콘텐츠도 함께 제공된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유튜브를 통해 이미 썬시티카지노되었으며, 두 번째 에피소드는 9월 중순에 썬시티카지노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헬로 에이전시가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YouGov)와 함께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18~34세 호주인 중 51%는 냄새 때문에 연애를 포기한 경험이 있으며, 52%는 연인의 향기를 바꾸기 위해 향수를 선물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유니레버(Unilever) 퍼스널케어 부문 디렉터 안나 트레이시(Anna Tracey)는 이번 쇼가 링스의 신제품을 젊은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기의 힘을 주제로 한 참신한 접근이 브랜드 메시지와 잘 어우러졌다고 평가했다. 미디어 전략은 마인드셰어(Mindshare)가 담당했으며, 유료 광고와 SNS 확산을 병행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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