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 최영호 기자] 호주의 대표 통신기업 텔스트라(Telstra)가 자사 브랜드 플랫폼 ‘Wherever We Go’의 새로운 장을 여는 통합 캠페인을 선보였다. ‘Together Builds Better’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 이번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61과 Bear Meets Eagle On Fire(BMEOF)와 함께 완성됐다.
지니카지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부 및 기업 고객을 위한 커넥티비티 분야의 선도적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재정립하고자 한다. 그 중심에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만드는 연결의 힘’이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지니카지노의 핵심 영상은 칸 라이언즈(Cannes Lions)에서 2회 그랑프리 수상 경력을 지닌 애니메이터 조니 켈리(Johnny Kelly)가 넥서스 스튜디오(Nexus Studios)와 함께 제작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다채로운 손들이 힘을 합쳐 작은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협업과 연결이 만들어내는 긍정적 효과를 따뜻하고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캠페인은 OOH, 라디오,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개되며, 지니카지노의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향후 펼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파트너십을 통한 무한한 가능성과, 연결이 호주 산업 전반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지니카지노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총괄 카린 림베리우(Karinne Limberiou)는 “우리는 보다 더 연결된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며 “호주 전역의 학교를 더 스마트하게 만들고, 제조업을 혁신하며, 지역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모든 변화의 중심에 ‘함께 만드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BMEOF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OO) 미카 워커(Micah Walker)는 “올바른 파트너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며 “이번 지니카지노은 대규모 상상력과 협업의 힘을 축하하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61의 클라이언트 파트너 알렉산드라 스틱러(Alexandra Stickler)는 “지니카지노와 그 파트너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는 매우 인상적”이라며 “우리는 그 정신을 담아, 단순한 현실 묘사를 넘어 더 상상력 넘치는 영역으로 나아가는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